
똑바로 가고 있는가?
아무리 작은 스타트업이라도 회사를 경영하는 건 매한가지이다.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우리의 시간을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 걸까? 목적지가 분명함에도 방향을 찾기가 힘들다. 사실 우리가 추구하는 목적지가 맞는지 의문도 든다. 우왕좌왕 갈팡질팡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듯… 우리는 지금, 똑바로 가고

아무리 작은 스타트업이라도 회사를 경영하는 건 매한가지이다.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우리의 시간을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 걸까? 목적지가 분명함에도 방향을 찾기가 힘들다. 사실 우리가 추구하는 목적지가 맞는지 의문도 든다. 우왕좌왕 갈팡질팡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듯… 우리는 지금, 똑바로 가고

회사가 힘든 시기에 국내 1, 2위 다투는 제약회사에게서 제안이 왔다. 사무실은 서울 끝에서 끝인데 자꾸 오라 가라 한다. 의뢰할지 말지 모르지만 샘플링 작업 제대로 해오라고 한다. 팀에 들어갈 인력 모두 미팅에 참여시켜 달라고 한다.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필요할 시 파견근무하라고

한 번 창업해서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 단 한 번의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다면, 나는 능력자가 아닌 운 좋은 사람이다. 나는 능력자라고 믿기에 아직 불사 지르는 중. 안되기 때문에 그만두는 것이 아니다. (안된다는 판단을 할 수 있는 시점이 언제일까?) 그만하고 싶기에

누가 시키는 일 하고 싶지 않다. 출퇴근 시간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 성과에 대해 돈으로 인정받고 싶다.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싶다. 나에 대한 과대평가. 내가 사업하면 대단하지 않을까? 란 착각. 알고 보니 나 혼자 이뤄냈던 것이 없더라. 그래도 지금이 행복하다. 불분명한

누가 시키는 일 하고 싶지 않다. 출퇴근 시간에 얽매이고 싶지 않다. 성과에 대해 돈으로 인정받고 싶다.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싶다. 나에 대한 과대평가. 내가 사업하면 대단하지 않을까? 란 착각. 알고 보니 나 혼자 이뤄냈던 것이 없더라. ———— 불안해도 지금이

한 번 창업해서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 단 한 번의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다면, 나는 능력자가 아닌 운 좋은 사람이다. 나는 능력자라고 믿기에 아직 불사 지르는 중. 안되기 때문에 그만두는 것이 아니다. (안된다는 판단을 할 수 있는 시점이 언제일까?) 그만하고 싶기에